2007년 03월 23일
나를 낚다니 제법이군 잡종!
평화로운 2007년 3월의 어느 날,
이글루스 모 처에 서식하는 고추나물(가명) 씨는 웹서핑을 하고 있었다.
그러다 문득 거대 포탈 사이트 세이버(가명) 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보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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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완전수?
총수를 말하는건가?
그리고 우애수?
...F물의 수 캐릭터 이야기인가!?
라고 순진하게(?) 생각해버린 고추나물(가명) 씨였다.
그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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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웃기다니, 제법이구나 잡종!!
OTL...[부들부들]
ㅇ-<-< =3 [털썩]
그는 절망했다.
세이버(가명)에 절망했다.
# by | 2007/03/23 08:56 | My Favorites | 트랙백 | 덧글(2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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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히 낚였습니다'ㅅ';;;
네이버의 낚시질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어요..-_-^
Innispree// 저도 나름 유명인!?(틀려)
소화니// 그러게요=ㅅ=;;; 설마 저런거에 낚일줄은 몰랐죠.
크르// 아하하하하;;;
빨강머리// 꺼져 초딩.
gaze// 카드잡는 사쿠라라...-ㅂ-;;; 화투광고입니까;;?
아람국왕태후// 흥! 저는 그렇게 봤다구요;ㅁ;
하이얼레인// 팔딱팔딱
으흐 ㅇ<-< 정말로 완전수는 완전수 라고 이해를 했었는데 어흑 orz
전 요새 뷰티풀 선데이의 포스터 문구 '사랑이 용서받는 날'
굉장히 신경쓰입니다.
거 남자 둘 데려다 놓고 그런 문구라니...ㄱ-)
아르젠틴// 아하하하^^;;; 완전히 당하셨군요^^
베지밀비// 아아 그것도 낚시였죠 orz 사실 전혀 아닌데 말입니다.
나인볼// ...후...
히카리// ...그렇게 낚이신 분은 흔치 않습니다!?
파김치// ...생수 아니냐는 말은 안해서 다행인가...
올리브// ...그러게요. 그렇지만 네이뇬이라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만...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