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9일
나카지마 미유키 - 추억이 흐르는 강

눈물의 나라에서 불어오는 바람은
하나뿐인 이별추억만을 돌이키게 하네
추억의 강에는 모래의 배
더이상 마음은 어디로도 흐르지 않아
술마시고 모든것을 잊으려 한다면
오늘밤도 홀로 술마시며 밤을 지새우겠지만
마시면 마실수록 추억은 깊어져가네
잊을 수 없는 이 마음만 깊어져가네
추억의 강에 몸을 던져도
이제 나는 어디로도 흐르지 않아
계절의 부름에 이끌려
흘러가는 나뭇잎보다도 가벼이
당신의 마음은 사라져가고
이제 내 사랑에는 멈추지 않아
술마시고 모든것을 잊으려 한다면
오늘밤도 홀로 술마시며 밤을 지새우겠지만
마시면 마실수록 추억은 깊어져가네
잊을 수 없는 이 마음만 깊어져가네
추억의 강에 몸을 던져도
이제 나는 어디로도 흐르지 않아
술마시고 모든것을 잊으려 한다면
오늘밤도 홀로 술마시며 밤을 지새우겠지만
마시면 마실수록 추억은 깊어져가네
잊을 수 없는 이 마음만 깊어져가네
추억의 강에 몸을 던져도
이제 나는 어디로도 흐르지 않아
추억의 강에 몸을 던져도
이제 나는 어디로도 흐르지 않아
.
.
.
미유키 빠는 오늘도 달립니다.(...)
원래 제목은 おもいで河 이지만 분위기 상 의역을 해서 '추억이 흐르는 강' 으로 바꾸었습니다.
그렇지만 가사 중에서는 '추억의 강' 으로 했다는거(...). 일관성없는 해석의 표본 되겠습니다. 네 orz
아무튼 미유키 의 전도사로서 오늘도 달립니다.(웃음)
# by | 2008/01/29 09:14 | Those were The Day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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