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The Grapes of Wrath
2008/06/27 자꾸 주둥아리 비겁하게 놀릴래? [24]
2008/06/23 과연 촛불집회는 언제까지 계속될까? [17]
2008/06/17 금연광고에서 없는 것은? [14]
2008/06/15 결국은 내 삶이 제일 소중하다 [35]
2008/06/12 빗속에서 우산을 쓰지 않는 사람이 한사람쯤은 있어도 된다. 그것이 자유다. [19]
2008/05/20 우체국 사칭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. [24]
2008/05/13 ...뭔가 이상한데? [7]
2008/05/12 범사에 감사하라 -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. [7]
2008/05/02 초등학생의 성폭력, 엄석대의 성폭력 [13]
2008/04/26 ...일단 너희들부터 사라져줘야 교육계가 평화스럽겠다. [60]
2008/04/17 유파 민영불패는 MB의 바람이요! 민중고혈! 착취번영! 보라! 경제는 성장하고 있다~~~ [17]
2008/04/15 너네 자꾸 애먼데다 신경쓸래? [15]
2008/03/26 이 나라에 부끄러움은 어디로 갔는가? [24]
2008/03/18 아닌게 아니라 너희가 바로 죄인이다 [41]
2008/03/13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. ~ J.B.쇼 [10]
2008/03/07 서울에 자취생을 許 하라. [25]
2008/03/04 내 이름은 보탄. [25]
2008/02/27 토웅수격문(討雄獸檄文) [15]
2008/02/20 과연 인간은 언제부터 인간인가? [22]
2008/02/15 여성 스포츠계의 성범죄, 더러운 수컷들 [27]
2008/01/30 우리아이 리더 만들잰다. [23]
2008/01/25 교육과 관련한 이슈가 너무 많다. [14]
2008/01/09 새우등을 권하는건 누구일까 [44]
2007/12/29 일상 속의 사소한 버럭질 [19]
2007/12/20 이보게 저승에서 취업률 제일 좋은 학원은 어딘가? [7]
2007/12/13 옛 말 틀린거 하나 없다.(...) [16]
2007/12/05 멋대로 인격 갖다붙이지 말란 말이다! [19]
2007/11/29 저작권이니 뭐니 책을 사보자느니 뭐니 [27]
2007/11/22 청소년 대상 성범죄 경력이 있으시네요? 땅값 떨어지겠어요. [33]
2007/11/19 대한민국이 아니라 서울민국 맞다. [40]
2007/11/18 썅 나도 차별해주게써!(...) [10]
2007/11/14 나쁜 아이는 없고 나쁜 선생만 남았다. [21]
2007/11/09 사람들아, 여성가족부 너무 욕하지 말게나 [35]
2007/11/07 독창성 어쩌구 하기 전에 공부나 열심히 해라. [22]
2007/11/05 예수님은 동성애자도 사랑하실 것이다. [24]
2007/10/24 우리 말 좀 하고 삽시다. 네? [22]
2007/09/16 역시 난 결혼식을 좋아할 수 없다 [35]
2007/09/13 너는 죽으면 된다지만 세카이는 어떻게 할래? [22]
2007/09/12 곽현화가 잘못한게 뭔데? [32]
2007/09/08 때로는 온라인이 더 친절하다. [12]
2007/09/03 왜 미술하는 사람들은 까다롭다고 생각할까? [28]
2007/08/27 폭발적인 반응 감사합니다만.... [13]
2007/08/21 ...왜 남자화장실은 쓸데없이 넓을까? [191]
2007/08/16 학교를 위한 변명 [17]
2007/08/08 美 아시아박물관 ''임나일본부설 족자'' 전시 물의 [21]
2007/08/02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[25]
2007/07/30 인간은 원래 우측보행이 편하다? 에 대한 불안 [17]
2007/07/25 누구 장단에 춤을 추라는거냐! [21]
2007/07/20 구멍이 있다고 다 되는게 아냐!(...) [23]
2007/07/10 ...아무것도 해치지 않는 왼손잡이란 말이다! [26]
2007/07/07 선남선녀(善男善女)가 다 무어냐!! [9]
2007/06/22 비흡연자에게 가산점? ...볼테르가 울겠다. [33]
2007/05/26 일상의 에티켓 [65]
2007/04/25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자, 응? [22]
2007/04/17 열째 애 낳으면 3천만원 줘요....? [16]
2007/04/09 초·중등 남자 교사 늘린다…'역차별' 논란 예고 [16]
2007/04/07 ...넌 누구냐...? [13]
2007/04/03 당신은 '언니' 라고 말해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까? [15]
2007/03/17 제발 끝도 안 나는 싸움은 그만하자, 응? [49]
2007/03/15 군삼녀? ...아니 그것보다... [19]
2007/03/07 다리 좀 벌리지 좀 마라 응? [33]
2007/02/21 남녀 내신성적을 따로 산출하는건 과연 역차별일까? [34]
2007/02/19 조금, 잡스러운 글 [14]
2006/12/25 내 아이 키, 남자 168, 여자 185로 키우자! [14]
2008/06/23 과연 촛불집회는 언제까지 계속될까? [17]
2008/06/17 금연광고에서 없는 것은? [14]
2008/06/15 결국은 내 삶이 제일 소중하다 [35]
2008/06/12 빗속에서 우산을 쓰지 않는 사람이 한사람쯤은 있어도 된다. 그것이 자유다. [19]
2008/05/20 우체국 사칭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. [24]
2008/05/13 ...뭔가 이상한데? [7]
2008/05/12 범사에 감사하라 -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. [7]
2008/05/02 초등학생의 성폭력, 엄석대의 성폭력 [13]
2008/04/26 ...일단 너희들부터 사라져줘야 교육계가 평화스럽겠다. [60]
2008/04/17 유파 민영불패는 MB의 바람이요! 민중고혈! 착취번영! 보라! 경제는 성장하고 있다~~~ [17]
2008/04/15 너네 자꾸 애먼데다 신경쓸래? [15]
2008/03/26 이 나라에 부끄러움은 어디로 갔는가? [24]
2008/03/18 아닌게 아니라 너희가 바로 죄인이다 [41]
2008/03/13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. ~ J.B.쇼 [10]
2008/03/07 서울에 자취생을 許 하라. [25]
2008/03/04 내 이름은 보탄. [25]
2008/02/27 토웅수격문(討雄獸檄文) [15]
2008/02/20 과연 인간은 언제부터 인간인가? [22]
2008/02/15 여성 스포츠계의 성범죄, 더러운 수컷들 [27]
2008/01/30 우리아이 리더 만들잰다. [23]
2008/01/25 교육과 관련한 이슈가 너무 많다. [14]
2008/01/09 새우등을 권하는건 누구일까 [44]
2007/12/29 일상 속의 사소한 버럭질 [19]
2007/12/20 이보게 저승에서 취업률 제일 좋은 학원은 어딘가? [7]
2007/12/13 옛 말 틀린거 하나 없다.(...) [16]
2007/12/05 멋대로 인격 갖다붙이지 말란 말이다! [19]
2007/11/29 저작권이니 뭐니 책을 사보자느니 뭐니 [27]
2007/11/22 청소년 대상 성범죄 경력이 있으시네요? 땅값 떨어지겠어요. [33]
2007/11/19 대한민국이 아니라 서울민국 맞다. [40]
2007/11/18 썅 나도 차별해주게써!(...) [10]
2007/11/14 나쁜 아이는 없고 나쁜 선생만 남았다. [21]
2007/11/09 사람들아, 여성가족부 너무 욕하지 말게나 [35]
2007/11/07 독창성 어쩌구 하기 전에 공부나 열심히 해라. [22]
2007/11/05 예수님은 동성애자도 사랑하실 것이다. [24]
2007/10/24 우리 말 좀 하고 삽시다. 네? [22]
2007/09/16 역시 난 결혼식을 좋아할 수 없다 [35]
2007/09/13 너는 죽으면 된다지만 세카이는 어떻게 할래? [22]
2007/09/12 곽현화가 잘못한게 뭔데? [32]
2007/09/08 때로는 온라인이 더 친절하다. [12]
2007/09/03 왜 미술하는 사람들은 까다롭다고 생각할까? [28]
2007/08/27 폭발적인 반응 감사합니다만.... [13]
2007/08/21 ...왜 남자화장실은 쓸데없이 넓을까? [191]
2007/08/16 학교를 위한 변명 [17]
2007/08/08 美 아시아박물관 ''임나일본부설 족자'' 전시 물의 [21]
2007/08/02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[25]
2007/07/30 인간은 원래 우측보행이 편하다? 에 대한 불안 [17]
2007/07/25 누구 장단에 춤을 추라는거냐! [21]
2007/07/20 구멍이 있다고 다 되는게 아냐!(...) [23]
2007/07/10 ...아무것도 해치지 않는 왼손잡이란 말이다! [26]
2007/07/07 선남선녀(善男善女)가 다 무어냐!! [9]
2007/06/22 비흡연자에게 가산점? ...볼테르가 울겠다. [33]
2007/05/26 일상의 에티켓 [65]
2007/04/25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자, 응? [22]
2007/04/17 열째 애 낳으면 3천만원 줘요....? [16]
2007/04/09 초·중등 남자 교사 늘린다…'역차별' 논란 예고 [16]
2007/04/07 ...넌 누구냐...? [13]
2007/04/03 당신은 '언니' 라고 말해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까? [15]
2007/03/17 제발 끝도 안 나는 싸움은 그만하자, 응? [49]
2007/03/15 군삼녀? ...아니 그것보다... [19]
2007/03/07 다리 좀 벌리지 좀 마라 응? [33]
2007/02/21 남녀 내신성적을 따로 산출하는건 과연 역차별일까? [34]
2007/02/19 조금, 잡스러운 글 [14]
2006/12/25 내 아이 키, 남자 168, 여자 185로 키우자! [14]



